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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주교들의 초상화가 눈에 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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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예배당의 천정에는 "엘 트란스파란테 "라는 채광창이 있는데 시간에 따라 이 곳에서 들어오는 빛이 중앙 예배당의 제단을 비추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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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창에서 비추는 제단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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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그레코의 작품 " 엘 에스 폴리오(그리스도의 옷 벗김) 엘그레코의 작품에는 서명이 없다 대신 작품 중에 나오는 손가락이 두개개 붙어 있는 그림이 그의 작품 서명이란다

톨레도 대성당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마스터 마르틴이라는 건축가가 처음 짓기 시작했으나,

대부분의 기초 작업은 페트루스 페트리가 맡았는데 그는 1291년에 사망했다. 고딕 양식이 지배적이지만,

건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세워졌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다른 양식의 영향을 받은 흔적도 보인다.

지금도 오래된 서고트 족의 예식에 따라 미사를 거행하는 '모사라베 예배당'(1504)이 그러한 예에 속한다.

이와 반대로 회랑은 무데하르 양식, 즉 기독교 통치기까지 살아남은 무어 양식의 특징을 몇 가지 갖추고 있다.

고딕 양식 요소는 세 개의 중앙 현관 위편에 새겨진 복잡한 조각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아마 톨레도 대성당이 가장 유명한 이유는 두 가지 뛰어난 보배 덕택일 것이다.

하나는 '트란스파렌테'(1721~1732)라는 이름을 가진 나르시소 토메의 작품으로, 대리석과 설화 석고로 제작한 놀라우리만치 화려한 제단 장식이다.

그는 윗편의 둥근 천정을 깎아 구멍을 내 자신이 조각한 인물상들이 태양 광선을 받아 영적인 빛으로 이루어진 후광 안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자아냈다.

아마 이보다 더 훌륭한 작품은 엘 그레코의 장엄한 그림 <엘 에스폴리오>(그리스도의 옷을 벗김)일 것이다.

엘 그레코는 크레타 섬에서 태어났으나 예술적 이력 대부분을 톨레도에서 쌓았으므로 톨레도 대성당이 그의 걸작 중 한 점을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썩 어울리는 일이다.

이러한 예술적 보물들 덕택에 이 건물은 성당인 동시에 박물관이기도 하다.

Toledo Cathedral]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마로니에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