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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가면 입장료가 없다 한시간동안 만(예배자를 위한 배려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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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8유로 아침 8:30 ~ 9:30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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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과 흰식 아치는 페인트 색이 아니라 천연 돌을 깍아 그대로 세운 것이라는데 놀랐다

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6.0 mm조리개변경: 28/10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3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3200촬영일자: 2016:04:11 15:41:08

기둥이 856개나 된단다

이 성당은 이슬람 사원이었던 것을 천주교 성당으로 개조하였단다.

그러나 이슬람의 양식을 그대로 살렸다 하여 독특한 면을 볼 수 있다

대 모스크(메즈키타)의 건설은 785년 공사를 시작하여 왕이 바뀔 때마다 그 규모가 점점 커졌다.

998년에야 길이 179미터, 너비 129미터의 현재 크기에 달했다. 건축가들은 고대 로마의 수로를 모델로 한 거대한 말발굽 모양의 2층 아치를 세워

그보다 더 높은 천장을 받칠 수 있게 했다. 붉은색과 하얀색의 돌을 번갈아 사용하여 만든 이 아치들은 벽옥과 마노, 대리석, 화강암으로 만든

856개의 기둥 위에 서서 모스크의 열아홉 개 네이브를 구성한다.

2층 아치를 사용한 것은 이슬람 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예다. 총안을 뚫은 벽이 모스크와 부속 건물,

그리고 오렌지 나무 안뜰(Patio de los Naranjos)을 둘러싸고 있다. 1236년 카스티야 왕 페르난도 3세는 코르도바를 재정복한다.

1523년 모스크는 대성당으로 바뀌었으며, 네이브와 성소를 비롯한 기독교적 요소들이 추가되었다.

기독교 성당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대 모스크의 내부는 여전히 놀랄 만한 시각적 효과들을 자랑한다.

어슴푸레한 빛 속에서 돌기둥의 숲은 마치 영원한 미로와도 같은 인상을 주며,

미라브의 모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자이크 중 하나로 꼽힌다. [펌, 네이버지식백과. 죽기전에 가봐야야 할 건축물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