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7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7.0 mm조리개변경: 14/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200 sec노출보정: 1/-3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3:05:17 16:06:15
극락전 역시 맞배집으로 현재 중국이나 일본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단 하나의 하앙구조 건물이다. 화암사 극락전은 처마를 지탱하기 위해 하앙이라는 부재를 받쳐 놓은 독특한 건축양식을 갖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절벽사이의 계곡에 놓여진 철재계단이 열한번 굽어지면서 암반 위를 흐르는 맑은 물을 발아래 두고 1백 47계단을 오르면 화암사의 정문 격인 우화루를 대하게 된다. 우화루는 앞면의 기둥만을 2층으로 하고 뒷면은 축대를 쌓아 세운 공중누각형 건물이다. 앞에서 보면 2층이고 뒤에서 보면 1층인 우화루는 기둥위 장식이 복잡한 다포계 양식으로된 맞배집인데 특이한 것은 중앙칸의 대들보와 중보 사이에 화반을 두어 받친 것이다 <웹에서 발췌>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7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6.0 mm조리개변경: 13/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200 sec노출보정: 1/-3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3:05:17 15:51:38
우화루와 마주보고 있는 정면의 극락전(보물 제316호)은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이나 1605년(선조 38년)에 다시 지은 건물이다. <웹에서 발췌>
불명산 기슭을 따라 4.5Km쯤 가면 국내에서는 단 하나 뿐인 하앙 구조형 건물을 가지고 있는 화암사가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