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6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25.0 mm조리개변경: 71/10노출방식: Shutter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4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8:11 12:13:29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6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98.0 mm조리개변경: 71/10노출방식: Shutter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4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8:11 12:11:16
물이1년에 몇 번씩 바다가 갈라져 길을 여는 섬. 변산반도 . 그림처럼 떠 있는 하섬은 200여 종의 식물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어 해금강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곳이다.
새우(鰕)모양을 한 작은 섬으로 바다에 떠 있는 연꽃 같다하여 연꽃 하(遐)자를 쓰기도 하는 하섬은 고사포해수욕장의 앞쪽 약 2km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섬으로 매월 음력 1일과 15일을 전후하여 간조 때가 되면 2~3일 동안 하섬에서부터 마포리까지 너비 약 20m, 길이 2km의 바닷길이 드러난다. 빠지서 길이 우리나라 지도처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