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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 찍어둔 사진인데.... 본격적으로 사진을 접한지 얼마안되는 저에게 있어서 애착이 가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마치 정자와 난자의 수정 장면을 연상시키는 할미꽃 씨앗입니다. 자연은 들여다보면 볼수록 정말 오묘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