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늘 오르는 한라산이지만...

오를때마다 연인을 만나러 가는것처럼 설레고 가슴이 뜁니다.

2012년 첫 산행을 하였습니다.

 

올 겨울은 백록담 정상을 수차례 계획하였는데

아직까지 사정이 여의치않아 미루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게 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

...

<한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