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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녀

동판기와 지붕

 

새로 들어선 오백라한사의 신축중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은 단청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제주지부를 찾는 모든분 행복한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