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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멋진태양을 보지 못할것을 알면서도,,,

어느새....멀미오름에 올라....태양을 기다리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모처럼만에 내린...새해 첫날의 눈을...

마음껏...누리면서,,,

중산간을 배회하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