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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속의 섬...가파도에 다녀왔습니다...

하루에...배편이..왕복 두편밖에 없는 그곳,,,

빈집도 많이 생겨있었지만,,,

그 섬은....

그렇게...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우리의...어머니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