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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목에..
무소의 뿔을 만났습니다..

녀석의 등치가 어찌나 크던지 그만 압도되어 버렸습니다.
가관인것은 카메라를 들이대자 녀석이 성큼성큼 다가오는데...
그만 뒷걸음치고 말았다는...ㅋㅋ


재미있는 풍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