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부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의 마지막 날을 맞다보니 회원님들을 위해서 여러면에서 적극적이지 못한 일들에 죄송하기만 합니다.
특히나 졔3대 지부지회장님들 선거관련 업무에서도 도움이 되지 못해 지원자가 없으니 협회의 여건도 복잡하고
해서 2016년도 총회에서라도 지부장 선출을 완료 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제1대 지부장은 세번이나 바뀌는 어려움이 있어서 큰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중이던 저에게 맡겨진
제2대에서 3년의 임기를 지키려다 정신적인 충격이 가지 않았고 기억력에 문제가 있음도 가족과 주변인들을
통해서 확인하고 아직도 귀울림이 심해 괴롭고 능력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더욱 죄송하기만 합니다.
남은 임기 한 달 동안이지만 잘 마무리되도록 회원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꼭 총회에 참가하셔서 제3대 전남지부의 등불을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안녕히 계십시오
2016년 12월 31일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전남지부장 김영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