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찍은 매그넘 한국을 찍다.
매그넘 포토스 전체회원의 절반에 가까운 20명의 작가들이 1년여에 걸쳐
한국의 역사와 문화,종교,경제등을 세밀하게 잡아낸 초유의 사업이다.
바로 대한민국 오늘의 자화상이다.
오늘 전시회를 보고 느낀 소감
그동안 너무 틀에 박힌 사진.정형화된 사진,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사진에 넘 길들여져있지는 않았나.
앞으로 사진을 담을 사람이라면 꼭 한번 봐야할 전시회.
한번의 전시회가 50번 100번의 출사를 대신한다고합니다
사진을 찍은 사람이라면 어떤 사진을 담아야할까
늘 그게 고민이지만 ,이번 전시회로 인해 많은걸 느끼게해준것같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더군요.
장소 ;구,시립미술관(광주 문화예술회관 내)
기간; 2월 29일까지(일)
관람료; 일만원
2월 1일,7일,8일은 특강도있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