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8.0 mm조리개변경: 10/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25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8:10 07:23:59
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10/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32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3:08:10 07:26:03
바다가 육지라면 ~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애환과 설음을 노래한 유행가 가사 한소절에서
바다와 육지가 멀고 멀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요즘에야 마음만 먹으면 쉽게오갈수 있는 길이지만
그래도 웬지 육지와 섬을 오가는 바닷길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육지와 섬을 오가는 여객선 뱃길 옆으로거대한 다리가 놓이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리가 개통되고나면 여객선도 사라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