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0:01:24 08:16:59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0:01:23 17:04:36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0:01:24 09:52:03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0:01:24 10:13:28

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0:01:23 17:00:49

덕유산 향적봉의 일출몰과 설경을 사진에 담기 위한 1박2일의 순천지회 출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기대했던 상고대는 아쉽게도 보질 못했지만 1600m가 넘는 고산지대에서 발아래 솜털같은 운해를 처음으로 경험해 보았답니다.

맨 아래는 산드리작가님의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고생을 같이하신 산드리작가님, 지회장님과 동주총무님...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