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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800E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95.0 mm조리개변경: 8/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3 sec노출보정: -4/6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3:05:02 05: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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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800E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02.0 mm조리개변경: 8/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5/8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3:05:02 05:36:48
폭우가 쏟아지는 날의 오마담!
강원도 최 북단, 식도락가들을 모시고 며칠간 있을 기회가 있었다.
장거리 운전병인 셈이다.
2일째 새벽 4시반
비가 내린다.
그래도 예까지 왔는데 어찌 그냥 갈 수 있을손가.
폭우가 쏟아지니 차에서 내릴 수 없어
옵바위 너머 시커먼 바다만 바라보는 심정이 착잡하던 차에
갑자기 시뻘건 털모자가 수평선에 나타난다.
부랴부랴, 카메라를 꺼내 찰칵.
생애 첫경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