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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은 길보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오늘 포항지회 정기모임으로 1차로 찾아간곳이 안동 월영교.

기대했던 햇님은 어디로 출장 갔는지 통 얼굴을 내밀지 않아 아쉬웠다.

2차로 찾아간 곳은 오지마을.

 산 굽이굽이 돌고 돌아 돌지경에 이르자 도착한곳이 어느 조그마한 산골마을(그런 산골 첨 가봄, 북한인줄 알았슴.ㅋ)

개인 사정이 있어 승용차는 5대로 갔는데 안뵈던 차가 갑자기 여러대 보이니 오지마을 할배왈 "어디 초상놨수?"한다. 헐~

어찌됐던 길보님 덕분으로 웃고 즐거운 출사날이었습니다.

삶은 계란을 준비해오신 럭키맨님 고맙습니다.

운전을 해주신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회비 인당 2만원=26만원.

점심식당비 +차량비지원 + 봉정사 입장료=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