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1:09:27 03:30:59
오촌리 / 지금은 서숙도 거의 찾아볼수가 없으니 안타깝다
어린시절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좁쌀밥 정말 목이메어 못먹었는데 그나마 무우국이 함께했었죠
요즘의 서숙농사는 사람이 먹는 식용은 거의 없고 동물원 조류들 먹이감 용도로만 서숙농사를 지으니...
테레비에 박사들이 나와서 건강에 억수로 좋다고 뻥을 치지않는한 서숙농사를 볼수없을것이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