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과제작 주제를 공지합니다.
6월 주제는
" 여 행 "
어느덧 2010년 한 해도 절반을 지나는 6월이 되었습니다.
봄이 전혀 화려하지 못했던 금년은 이제야 조금 쾌청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날들입니다.
'여행'은 모든 이들의 소박한, 간절한 소망일 것입니다.
여행길에 마주치는 정겨운 모습들, 아름다운 풍경들, 때로는 애잔한 모습들...
우리들의 기억속에 담아두고픈 모습들을 여러분의 파인더에 담아 주세요.
한가하게 여행이라니? 하실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중에 한 나절의 시간을 할애한 여행이 주는 달콤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보지 못한 그 곳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라는 호기심을 여러분의 눈으로 채워주세요.
주제를 던지는 입장의 개인적인 바램은 사진쟁이인 우리는 글이 아닌 사진으로 보여주고
우리들 자신에게 마구마구 멋대로의 상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다들 아시죠? 제목 앞에 [6월 과제작] 을 명기해 주시고, '여행'이 제목은 아니라는 것을요.....^*^
** 5월 과제작의 참여 결과와 최다 추천작은 6월 5일 오후에 공지하겠습니다
6월 주제는
" 여 행 "
어느덧 2010년 한 해도 절반을 지나는 6월이 되었습니다.
봄이 전혀 화려하지 못했던 금년은 이제야 조금 쾌청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날들입니다.
'여행'은 모든 이들의 소박한, 간절한 소망일 것입니다.
여행길에 마주치는 정겨운 모습들, 아름다운 풍경들, 때로는 애잔한 모습들...
우리들의 기억속에 담아두고픈 모습들을 여러분의 파인더에 담아 주세요.
한가하게 여행이라니? 하실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중에 한 나절의 시간을 할애한 여행이 주는 달콤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보지 못한 그 곳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라는 호기심을 여러분의 눈으로 채워주세요.
주제를 던지는 입장의 개인적인 바램은 사진쟁이인 우리는 글이 아닌 사진으로 보여주고
우리들 자신에게 마구마구 멋대로의 상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다들 아시죠? 제목 앞에 [6월 과제작] 을 명기해 주시고, '여행'이 제목은 아니라는 것을요.....^*^
** 5월 과제작의 참여 결과와 최다 추천작은 6월 5일 오후에 공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