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덧 5월입니다.
달력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
개인적으로는 결혼기념일, 어머님 생신등 유난히 행사가 많은 달이기도 하구요
오늘 신문에 병든 노부부가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자살한 기사가 났더군요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부류에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부모, 자식을 모르는척 하는 사람, 생면부지의 남을 가족같이 돌보는 사람
가진것이 많으면서도 남의것을 탐하는 사람, 가진것이 없으면서도 남을 위헤 베풀어 주는 사람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에 속하시는지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5월은 가정에 달이라고 하는군요
나를 희생하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질주하는건
나를 위한것보다 더 큰 내 울타리를 지키기 위함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5월 주제는 "가족" 으로 정했습니다.
꼭 주제에 부합하지 않는 작품이라도 관계없는거 아시죠
많은 지부회원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목앞에 "5월 과제작" 이라고 표기해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새로운 회원님들이 많이 가입하셨으니 기존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5월 한달에도 지부 회원님들의 무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