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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전문작가로 등극하신 회원님들,

그리고 일반작가로 등극하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더욱 정진하시어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번호

성명

닉네임

작가번호

작가구분

회원그룹

지회

1.

한동규

DUKE

dpak-0705

전문작가

지회장

수원

2.

한선희

수향

dpak-0800

전문작가

작가회원

용인

3.

심응래

관사모

dpak-0848

전문작가

작가회원

안양

4.

이현준

나침반

dpak-1056

일반작가

정회원

수원

5.

안영훈

合江

dpak-1064

일반작가

정회원

수원

6.

윤미자

설화

dpak-1063

일반작가

정회원

의정부

7.

유미자

코스모스

dpak-1065

일반작가

정회원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