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제2020-007호]
[사무국] 작품 갤러리 이용 안내
[사무 제2019-39호] 작품갤러리 이용 안내(2019. 10. 16.)와 관련입니다.
지금까지 협회 홈페이지 지회 갤러리 및 D.I 연구관리센터 각 갤러리 등 모든 작품 갤러리에 작품 등록 및 댓글 작성과 관련하여 몇 회에 걸쳐 그 기준을 공지한 바 있으나, 대부분의 회원님은 기준대로 잘 협조하고 있지만, 일부 회원의 경우 여러 가지 사정 등으로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갤러리 이용 방법을 추가로 공지 시행하여 홈페이지 관리 비용을 줄이고자 하오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1. 작품 및 프로필 사진 등록에 관한 사항
1) 이미지 크기 및 용량 등록기준
- 갤러리에는 장축 1,200픽셀 이하, 용량 1MB 이하 이미지만 등록
- 각 갤러리마다 1인 1일 1장씩만 등록
- 이미지 여러 장의 용량 합계가 1MB 이하이더라도 1장씩만 등록
- D.I 연구관리센터 각 갤러리에는 장축 1,920픽셀 이하 이미지를 1인 1일 1장씩만 등록
- 참고로, 협회는 갤러리에서의 이미지 저작권 도난 방지 대책을 세워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나, 등록
이미지 크기가 클수록 도난의 위험이 있으므로, 기준보다 작은 용량의 이미지를 등록하면 도난 방지에
효과적임
- 또한 카메라에 저작권자를 등록하여 촬영 하는 것도 저작권 보호에 효과적임
2) 회원정보의 프로필 사진 등록기준
- 가로세로 각 100픽셀의 증명사진으로 등록
- 가로세로 각 100픽셀 미만이라도 이미지 전체에서 얼굴 크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거나 얼굴이 가려져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는 사진은 프로필 사진에서 제외
- 따라서 위와 같은 기준에 맞지 않은 사진은 홈페이지 회원정보수정에 접속하여 기준에 맞는 사진으로
교체
3) 갤러리 및 프로필 사진 등록규격을 제한하는 이유
- 협회 홈페이지 관리 비용의 증가요인 발생
구분 | 2018년 | 2019년 | 증가액 |
월 지급액(천원) | 1,080 | 1,973 | 893 |
※ 관리비 증가요인 : 갤러리 및 회원 프로필 사진 용량 증가
- 장기적 안목에서는 홈페이지 관리 비용이 전체 운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증가할 수밖에 없으
며, 이는 결국 회원들의 부담으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회원들의 각별한 협조가 절실한 실정임
4) 제한 기준 준수
- 갤러리의 이미지 크기 및 용량, 프로필 사진의 등록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일부 회원이 있으면, 각 지회장의 책임 하에 해당 회원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이를 준수하도록 협조 당부
- 이러한 노력에도 기준이 지켜지지 않으면, 사진 삭제 등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될 경우 삭제
된 사진에 있는 댓글도 함께 삭제되고, 그에 따라 그 회원의 웹 활동 점수도 삭제될 수밖에 없음으로 다
른 회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협조 당부
2. D.I 연구관리센터 각 갤러리 이미지 댓글 등록 시 점수 상향 조정 및 출석부 폐쇄
- 현재 : 1인당 1일 최고 700점 취득 가능(1회 2점씩 350건)
- 개선 : 1인당 1일 최고 300점으로 조정(1회 4점씩 75건)
※ 홈페이지 활동 점수 취득에 관하여는 점수관리규칙 제3조 제1항, 제2항, 및 제5조의 [댓글점수 적용표]에서 갤러리 활동은 4점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D.I 연구관리센터 갤러리 댓글 점수를 2점을 주고 있어 이를 4점으로 통일시키는 것임
구분 | 현 재 | 개선 | 비고 |
출석부 | 3곳 | 출석부 폐쇄 | -3 |
1댓글 당 점수 | 2 | 4 | +2 |
1일 댓글 수 | 350 | 75 | -275 |
1인 1일 점수 | 700점 | 300점 | -400 |
데이터 용량 | 35,000픽셀 | 7,500픽셀 | -27,500픽셀 |
※ 예시(D.I 연구관리센터)
- D.I 연구관리센터의 창작활동실, 자료관리실, 생태환경실에 각각 출석부를 운영하고 있고, 출석 댓글의 경우 한 곳은 5점, 두 곳은 1점을 각각 취득할 수 있었음.
- 그 점수는 D.I 연구관리센터 활동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있음은 물론, 점수관리규칙에서 정하고 있는 점수 체계에도 어긋나며, 이 점수는 협회 메인 화면 갤러리의 1일 취득 점수 한도인 300점에 포함되고 있어 이 출석부는 폐쇄하고 사진 등록 등은 위 표와 같이 개선 운영함
3. 복사 댓글에 관하여
- 일부 회원 중에는 복사 댓글을 제한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으나, 이미지 감상 내용을 글로 일일이 표현
하거나, 복사 댓글로 표현하거나 댓글을 다는 것은 사적 공간일 수 있으며,
- 다른 회원의 사진을 열람만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보다는 복사 댓글이라도 달아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
각하는 회원들이 많으며, 회원에 따라 댓글 내용도 중요하지만, 복사 댓글이든 작성 댓글이든 달아주는
것을 더 중요시하고 있는 것도 현실임.
- 또한, 연세가 많고 컴퓨터 한글 작성이 숙달되지 않은 회원이라면, 일일이 댓글을 작성하기가 현실적으
로 어려운 것도 사실임.
- 그뿐만 아니라, 복사 댓글을 제한할 경우 협회 웹 활동 활성화에도 역행할 수 있음으로 댓글 작성에 대
하여는 직접 작성하든, 복사 댓글을 달든 회원 개개인의 역량과 판단에 따르기로 하고 현행대로 유지함.
4. 지난 집행부에서 공지한 내용 시행 유지
- 이미지에 액자틀과 서명(낙관) 있는 것은 자유 갤러리나 습작 갤러리를 이용하는 등은 현행대로 유지(붙임 공지문서 사본 참조)
- 다만, 붙임 공지문 3항의 “다른 작가의 조각 작품, 사진 작품, 포스터 등은 작가 스스로의 판단으로 주변환경과 함께 담으면 괜찮으나, 저작권이 있는 작품만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 등은 자제” 부분에 대하여는
- 주변 환경과 함께 저작권 피사체를 담아도 상황에 따라서는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
-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작품을 촬영하거나 저작권자의 사용 동의를 받
는 등 사전 조치 필요
5. 초상권·재산권 침해 문제
-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여 별도 소개
- 참고로 인물사진 초상권 침해의 경우, 제삼자가 보았을 때 그 사진의 인물이 누구인지 식별할 수 없는 사진이거나, 관광지, 축제장 등 많은 사람이 항상 드나드는 장소에서 주 피사체로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면 초상권 침해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만,
- 일부 국가의 경우 제삼자가 아닌 촬영된 본인이 보았을 때 사진의 인물이 자신이라고 확인할 수만 있어
도 초상권 침해로 보고 있음.
- 재산권은 예를 들어, 바레인의 세계무역센터, 중국의 광저우타워, 미국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 지정된 주제의 사진은 상업적 사용이 허용되지 않고, 단일 건물이 주요 피사체로 구성되지 않는 경우의 도시 경관, 스카이라인 또는 일반 풍경 사진은 허용
- 공공 재산을 촬영하는 경우 건물 외부 장식의 사진은 허용되나, 실내 장식을 포함하여 개인 재산을 촬영한 사진은 제한
붙임 : 작품갤러리 이용 안내 공지문 1부. 끝.
2020. 2. 18.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김 홍 석
붙임 : [사무2019-39] 작품갤러리 이용안내(2019.10.16.)
[사무국] 작품갤러리 이용안내
우리 다함께 협회 홈페이지 작품 갤러리의 아름다운 사진작품 문화를 위하여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은 어떨까요?
1. 작품갤러리 등록은 액자틀과 서명(낙관) 없이 1200픽셀로 등록
▶액자틀과 서명(낙관) 있는 것은 자유 갤러리나 습작 갤러리를 이용
▶제목은 한글로 쓰고 부득이 영어나 한자를 쓸 경우 가능하면, 괄호( ) 안에 한글을 기재
2. 작품 제목은 '무제'를 쓰지 말고 가능하면 제목을 선정하여 등록
▶작품제목에 '지회출사' '인증' '숙제' 특수문자 등의 용어는 작품갤러리에서 사용하지 말기
3. 작가님 스스로 작품성을 생각하시여 등록
▶다른 작가의 조각 작품, 사진작품, 포스터 등은 작가 스스로의 판단으로 주변 환경과 함께 담으면 괜찮으나, 저작권이 있는 작품만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 등은 자제
▶본인이 올린 작품의 댓글은 반드시 모니터링하고, 서로 진솔한 댓글을 달아주는 배려
4. 용어사용을 확인하고 정확히 기재
▶명칭 오류가 확인된 순간 바로 바르게 수정
▶오타 발견 시 본인이 수시로 수정
▶바른말을 위해 묵은지→'지난날', 벗꽃→'벚꽃', 양귀비→'꽃양귀비', 나드리→'나들이', 진사→'사진가' 등 사용
5. 실수는 서로 감싸주고, 좋은 것은 칭찬해 줍시다.
▶사진가의 눈이 미덕으로 가득한 우리의 dpak을 꿈꿉니다.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유영만의'청춘경영'에서)는 말처럼 오늘도 우리협회의 아름다운 사진문화를 위하여 조금씩 바꾸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2019. 10. 16.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협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