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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관리센터 2020-001호] DI관리센터 가입 및 운영규정 안내 2020년 3월 현재 D․I 관리센터 가입 회원은 315명으로 협회 회원의 45%만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회원님이 가입하셔서 D․I 관리센터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가입 및 D․I 관리센터 운영 규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DI 관리센터 운영 규정 제18조(회원)에는 본회의 정관에서 정한 정회원 이상의 회원으로서 D․I 관리센터 각 연구실 가입자를 D․I 관리센터의 회원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운영 규정 제11조(등록 의무와 혜택)에 D․I 관리센터 회원은 일정한 방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디지털 이미지 자료를 등록하여야 하며, 본회는 등록 이미지를 평가하고 등록자에게는 그에 따른 혜택을 부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 운영 규정 제18조(회원)에 따라 D․I 관리센터 각 연구실에 가입하지 않은 자는 D․I 관리센터 개최 공모전 출품과 각 연구실 갤러리의 사진 포스팅 및 댓글 점수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D․I 관리센터 운영 규정 제9조(운영방식)에는 “전문작가 회원은 자신의 전공과 부전공에 해당하고, 원하는 분야의 연구실에 참가하여 창작표현 활동 및 연구 활동을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문작가 이상의 회원님들께서는 자신의 전공/부전공 연구실에 반드시 회원 가입하여 전공/부전공작가로서 창작표현 및 연구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전공/부전공이 아닌 연구실에는 연구실원으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전문/부전공 관련 연구실은 예술, 생활(풍경), 인물, 다큐멘터리, 레저스포츠, 여행, 건축물, 식물, 동물, 환경 등이 있고, 전공/부전공과 관련 없이 가입하는 연구실은 영상, 드론, 장노출, 관광, 문화재, 천체, 기상 등이 있습니다. 전공/부전공 확인이 필요하시면 D․I 관리센터 홈페이지 D․I 센터 공지에 [알림] 전문작가/부전공 확인 요망을 참고해 주세요. ○ 일반 작가 또는 정회원은 전공/부전공에 관련 없이 각 연구실에 가입하여 연구실원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중복사진과 보존 가치가 없는 사진에 대한 처리 안내 동 규정 제14조(자료의 폐기) 1. 자료로써 이용 가치가 상실되어 보존의 필요성이 없다고 인정되는 자료 3. 두 개 이상 소장하고 있는 자료(복제, 복사본을 포함)로서 열람 빈도가 낮아 보존이 불필요한 자료 4. 보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1년간 보존한 후 별도의 활용 용도가 없는 경우 폐기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복된 사진이나 등록 지침을 지키지 않아 활용 용도가 없는 사진은 각 연구실의 갤러리에 (X) 임시보관으로 분류됩니다. 임시보관된 사진은 등록작가님이 스스로 삭제하거나 수정하도록 30일간 정정 기간을 드린 후, 용도 폐기합니다. 각 연구실의 웹 하드로 용도 폐기된 사진은 갤러리에 노출되지 않으며, 1년 후에 폐기됩니다. 이는 1년 후에 자신의 포스팅 점수나 회원들의 댓글 점수가 삭감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작품에 댓글을 달아 준 회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X) 임시보관으로 분류된 사진의 삭제보다는 다른 사진으로 수정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0일 이내에 다른 사진으로 수정하면 재분류하여 갤러리에 복원됩니다. 또한, 각 연구실의 성격에 맞지 않는 사진은 장르나 성격에 맞는 갤러리로 이동하며, 이는 사전 연락 없이 이동됩니다. 따라서 사진의 장르나 성격에 따라 적합한 갤러리 분류에 등록해주셨으면 합니다. ※ 우리 협회의 D․I 관리센터 운영 목적은 디지털사진가협회로서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활용 가치가 있는 작품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며, D․I 관리센터 운영 규정에 관하여 회원님들께 장문의 설명을 드리는 이유 또한 작품을 통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D․I 관리센터 운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며, 앞으로 전공 분야별 출사 또는 교육 등을 추진하여 회원님들이 선택한 전공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 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D․I 관리센터 운영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활성화 대책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쪽지나 유선으로 건설적이고 합리적인 제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 3. 23 .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김 홍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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