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주제였던 '신록(新綠) / 푸르름'의 멋진 표현을 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어떤 주제를 정해서 사진생활을
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비 ( Rain ) 이야기 "
장마가 시작된지도 꽤 되었지만 올해는 비가 그리 많이 오지않는
마른장마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7월의 대부분은 비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겠지요. 제목 그대로 비(Rain)의 이야기를 담아 봤으면 합니다.
제목은 [7월 과제작]을 앞에 먼저 붙이시고 여러분이 지으신 멋진 제목을
덧 붙여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비의 흔적을 찾아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