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수원지회 김선섭 작가님의 개인 사진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야생화가 좋아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산과 들로 찾아다닙니다.
렌즈 속으로 보는 작은 세계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작은 꽃들을 들여다보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오늘도 소확행을 즐긴답니다.
[초대] 수원지회 김선섭 작가님의 개인 사진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야생화가 좋아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산과 들로 찾아다닙니다.
렌즈 속으로 보는 작은 세계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작은 꽃들을 들여다보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오늘도 소확행을 즐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