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몹시도 추웠던

겨울도 세월앞에는 꼼짝을

못하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다가 왔네요언젠가 장노출

촬영에 심취하여 장노출만

촬영하러 다니던 때가

있었답니다.

 

그때 담은 작품들을

시간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봄의

소리와 함께 개인전을 하오니

다소 부족하더라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4년 4월 5

 

대전지부 서구지회 한상선



 


전시실 바로가기 : http://www.dpak.or.kr/2019/sub9/sub_album.aspx?id=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