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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거리에서....
어린시절 우리들의 주변에서 늘~대하고 사용했던 생활도구들을 파는 집이 있기에 담아 봤습니다.
쇼윈도에 그려진 골목길 집들의 모습도 예전에 지나 다녔던 골몰길의 모습을 생각케 합니다.
지난 날의 향수를 더듬으며 더위들 식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