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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앞의 소사나무 숲에서 7월의 주제를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일출과 일몰을 보려 들렸지만, 운이 닿지 않아 결국에는 하루종일 비구경만
열심히 하고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