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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종일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하늘은 흐렸지만 비가 그쳤기에 관곡지로 나갔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관곡지를 배회하며 그들의 감성을 담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저는 연밭의 변두리를 돌며 비내린 흔적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7월의 과제를 해야겠다는 일념? 으로..ㅋㅋ

좋은 시간 보내시는 휴일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