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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정모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이수광 님과 관곡지를 찾았습니다. 그곳에서의 멋진 만남을 예측이라 한 듯, 디사협에의 사랑이 있었고 태풍전야의 찻잔 속 맑은 캔버스에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희망을.... 희망을 보았습니다. p.s. 이상합니다. 제가 쓴 글은 줄 바뀌기가 안됩니다. 작성할 때는 잘 되는데, 결과물은 모두 붙어버리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