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덕의 배추밭은 농민과 하나로마트간의 계약재배하는 형식으로
9월초되면 배추수확이 시작되고 대형트럭이 고냉지채소밭까지 올라와
하나로마트로 직접운송됩니다
올해는 냉해와 가뭄(그곳에는 비가 별로 안왔다고함)으로 배추 작황이 좋지않다고 하더군요
사진에서 보시는거와같이 희끗희끗하고 맨땅이 보이는 곳은 상품성이 좋지않거나~ 땅을 갈아엎거나~
한 곳 입니다
비가 오지않아도 탈~ 비가 많이와도 탈~
그저 하늘만 바라보며 운이 좋았던 해! 운이 좋지안았던 해!
이것이 농업의 현실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