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비 수암봉에 다시 올랐습니다. 제 경우 디팍 첫 정모 장소였던 곳으로
당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았었기에 비 그치고 해가 보이기에 깨끗한 대기와
이쁜 구름을 연상하고 힘들여 올랐는데, 뿌연 수증기로 대기 조건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당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았었기에 비 그치고 해가 보이기에 깨끗한 대기와
이쁜 구름을 연상하고 힘들여 올랐는데, 뿌연 수증기로 대기 조건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