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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는 풍경도 때로는 낮설게 느껴 질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한낮에 풍경을 촬영하는 것은 어쩌면 심심한 사진을 촬영하는 지름길과 같은 것이라 하는데,
해가 구름을 들락 거릴 때 우연히 만나는 빛은 평범한 풍경에 색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