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고 보니 낚시꾼이 정말 부럽더군요...^^
직장에서는 일에 메달리며 스트레스 받고, 출사 나가서 한장 건져야 한다는
욕심에 사로잡힌 저와 유유자적 낚시를 하며 뭔가 상념에 잠겨있는 듯한
세상사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는 듯 한 저 분을 보이 갑자기 부러워 지네요~
사진 찍고 보니 낚시꾼이 정말 부럽더군요...^^
직장에서는 일에 메달리며 스트레스 받고, 출사 나가서 한장 건져야 한다는
욕심에 사로잡힌 저와 유유자적 낚시를 하며 뭔가 상념에 잠겨있는 듯한
세상사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는 듯 한 저 분을 보이 갑자기 부러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