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악천우에도 하나라도 더 건져내려는 악전고투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2번째 나가는 정모이지만, 만날때마다 더욱 반가와 지는것 같습니다.
경기북부팀은 왜 저희 부부만 빼어 놓으셨나요.
쪽박섬에서 구봉도까지 들러 나오니 교통체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다음에는 꼭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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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나가는 정모이지만, 만날때마다 더욱 반가와 지는것 같습니다.
경기북부팀은 왜 저희 부부만 빼어 놓으셨나요.
쪽박섬에서 구봉도까지 들러 나오니 교통체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다음에는 꼭 불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