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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모 역사상 최다 인원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야생화 출사후 식당 가마솥 앞을 지나다가 본 장작불이

경기지부 교육정모에 참석하여주신 회원님들의 열정으로

비춰지더군요...

언제까지나 식지 않는 열정으로 한결 같으시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