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은행나무에 얽힌 전설이 있는곳이지요 성을 쌓은 가등청정이 직접 심은 것으로 이 나무가 천수각 높이와 같아지면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예언을 하고 죽었다고 한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던 1877년 전쟁이 일어나고 천수각을 비롯해 주요 건물이 전쟁 발발 3일 전 원인 모를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으며 그때 은행나무도 불탔는데 지금의 모습은 그 후 돋은 싹이 자란 것이며 노랗게 단풍이 들면 고풍스러운 천수각과 잘 어울려 구마모토성을 일명 ‘은행나무성’이라고도 한다는 전설이 있지요
참 멋지고 웅장한 모습입니다,
저희와는 소통하기 힘든 일본이 만든 것이긴 하지만 아름답긴 합니다,
멀리가셔서 담으신 멋진 성을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