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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까? 말까?

두 친구는 한참을 서로가 먼곳을 바라보고 어느 정도 침묵이 흐르다가

결국 이친구는 마음을 열고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친구란 서로의 마음을 열어 놓을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결국 저 자리를 떠날때에는 서로가 웃으면서 떠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