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산책을 하다 보면 멋진 장면들도 가끔 만나는데

장렌즈가 없어 눈으로만 즐기는...

 

잡은 고기가 커서인지 한참을 저러고 있어서 너무 멀지만

담아 보았네요.

 

조금 더 접근하여 담아 볼려고 했더니 바로 날라 버맀답니다.

 

너무 작아서 100% 클롭했더니 역시 허접하네요.

 

들개 님, 어리 님 생각났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