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세상을 원망이라도 하듯!한맺힌 눈빛으로길거리 열악한 환경에서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캄보디아 엄마의 모습!나도 아이 둘을모유를 먹여 키운 어미로서자식을 사랑하는 모정은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다 똑같다는 사실을아들, 딸들아 너희들은 아느냐?2불짜리 하나를 주자 카메라를 향해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으란다.옆에 있던 큰애까지 부르며~~~10불짜리 하나 더 줄 것을!차가 출발하자 후회하던 것이지금도 후회가 되고 마음에 걸립니다.
또 꽃샘추위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 내내 즐겁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