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 이세상에 태어날때에 홀로 태어나 두려운 마음에
세상 떠날듯 울며 태어났지만
그로부터 성장한 내가
당신을 처음 보는 순간 행복한 두눈으로 귀를 쫑긋 세워 당신만을 향해 봅니다
당신을 만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손길이 있었기에 지금여기까지 왔네요
이 모든게 당신 덕 입니다,
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준 당신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바라보며 이제 남은 황혼도 살아 가려해요
당신만을 의지 하며 말입니다,
아름다운 황혼의 모습을 손을꼭잡은 노부부를 보며
갑자기 생각난김에 몇자 적어보며
아내가 눈에 밟하는군요
잘못해준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짜증을 부려 미안하고
고생 시켜 미안하고,
여러가지 생각나게 하는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나를 돌아 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