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눈을 밟고 걸어갑니다.
뒤를 이어 또 한 사람 그 발자국을 따라 밟고 갑니다.
또 그 뒤를 이어 밟고...
그 뒤를 이어 또 다른 사람도 그 발자국을 따라 가겠죠?
눈 위에 남은 것은 재그재그로 난 한 줄의 발자국입니다.
눈 온 다음 날 아침
어떤 출근길 풍경이랍니다.
한 사람이 눈을 밟고 걸어갑니다.
뒤를 이어 또 한 사람 그 발자국을 따라 밟고 갑니다.
또 그 뒤를 이어 밟고...
그 뒤를 이어 또 다른 사람도 그 발자국을 따라 가겠죠?
눈 위에 남은 것은 재그재그로 난 한 줄의 발자국입니다.
눈 온 다음 날 아침
어떤 출근길 풍경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