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 봄비가 대지를 적셔 놓았으니 여기서기서 생명리 싹 틔울준비를 하고 올라 오겠지요
여기저기서 움터오는 생명의 소리....
50mm 에 펼쳐진 세상이 힘차 보입니다,
가지가지에 물방울이 그리고 촉촉히 젖은 나무들이 그 물을 먹으며
봄여름 즐거운 한때를 펴 올리겠지요
한겨울 모진 눈바람을 이겨 냈으니 이젠 따듯한 봄에 즐거움을 만끽할것입니다,
촉촉한 나무들의 풍경이 갑자기 생명이 올라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50mm로 본 사각의 틀 멋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