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은 날짜가 다른 것처럼 두 사진의 연관성은 없습니다. 위 사진은 길거리 벽면에 그려져 있는 광고그림이고 아래 사진은 같은 버스를 탄 아이가 저를 빤히 들여다 보기에 그 눈에 가득한 순수와 호기심이 이뻐 찍어 본 것이구요. 그러나 공통점을 찾아보려면 아주 없는 것은 아니겠지요. 무언가를 바라본다는 것은 무언가를 알고자 하는 강한 호기심이라 생각하는데요. 결국 모든 것의 발전은 호기심에서 생기는 것은 아닐까요? 저도 호기심 무척 많습니다. 아직도 궁금한 것이 너무 많지요. ㅎㅎㅎ
오상철 /
2012-04-02 19:23:28
참 잘 생겼네요...누군지...
잘 보고 갑니다.
신재봉 /
2012-04-02 18:09:15
고운 시선으로 담으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임하선 /
2012-04-02 17:52:09
저도 궁금해지는 사진입니다
설명 부탁 합니다. ^^
이상주 /
2012-04-02 17:30:52
위아래 사진이 연관이 있는 사진인가요?
오래된 사진이라는 것 말고 설명이좀 필요한 사진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