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작품 입니다.
전혀 물같지 않고....가슴 두근거리며....한참을 머물며....눈길을 뗄수가 없습니다.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입니다.
이상주 /
2012-04-03 10:39:55
없는듯 있는듯,.. 참 무서운 물이지요, 그리고 참 고마운 물이지요
변하는것 없는것이 물이지만 참 많은것을 변화 시키는 능력이 있지요
형체도 어느것이 자기의 형체인지 그곳에 가면 그 모양으로 바뀌는 물의 신기함
형이 상학적인듯한 작품이네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듯 무한한 생각을 하게 하는 느낌이,,,,^^
역시 노자님 답다는,,,,멋진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