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에 비친 낙엽의 마음
눈에가리운 바위의 마음 <海外>
아픔을 참는 목련의 마음
*********** 달 밭
글<15>사진/바닷가(金 武相)
고요한 밤이 흔들리 듯
또 다른 사랑의 달밭에
맑은 옹달샘 물을 뽑아 올리며
春夜에 滿月이
밤 하늘 중천에 떠 올라있다.
설중매화꽃 빈가지에
적막한 찬 바람소리 재우 듯
늙을줄 모르는 무심한 歲月은
달 그림자를 지우며
목련꽃피는 새벽을 기다린다.
등불에 비친 낙엽의 마음
눈에가리운 바위의 마음 <海外>
아픔을 참는 목련의 마음
*********** 달 밭
글<15>사진/바닷가(金 武相)
고요한 밤이 흔들리 듯
또 다른 사랑의 달밭에
맑은 옹달샘 물을 뽑아 올리며
春夜에 滿月이
밤 하늘 중천에 떠 올라있다.
설중매화꽃 빈가지에
적막한 찬 바람소리 재우 듯
늙을줄 모르는 무심한 歲月은
달 그림자를 지우며
목련꽃피는 새벽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