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눈팅만 하던 인천대교 야경을 만나고 왔습니다.

 

어둠과 함께 하나 둘 켜 지는 불빛은

마치 두 아이가

저녁이 되어 집에 돌아와

엄마와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 따스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