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출근길에도 담으시는 열정이 ,,,,,,,
오늘의할미꽃은 아침일찍 부터 사진찍는 다구 심기가 불편 하신듯
눈을 부라리고 쳐다 보고 있으신데요 무섭습니다,
화가 많이 났는가 봐요~
살~ 살~ 좀 달래시면서 담으시지 왜 그러셨어요
심기는 불편한데 몸단장은 다 하고 오신듯 합니다,
깔끔한 꽃대에 뽀샤시 까지 하고온듯 준비는 다 했는가 봅니다,
역시 할머님들의 몇가지 거짓말중에 하나 인것 같네요
화난듯 안찍을듯 하면서 그냥 가면 섭섭한 내색을 하는 ... 그런 마음 말입니다,
깔끔하게 마치 인물 사진 담듯 잘 담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