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넋 두 리
글<16>사진/바닷가(金 武相)
#上記 영상들은 작품은 아니고 우리집 모습입니다
걍^또 이렇게 부산한 잔치집 같이
가는 봄이 아쉬워 습작으로 올려 보았습니다...ㅎㅎ
아~그 누가 이 아름다운 정원에서
희미하게 잃어 져 가는 첫사랑의
불꽃 추억을 기억하랴...
비 바람 歲月속 흘러온 행복한 꽃 조각들
이제와 그칠듯 말듯 공허한 사랑에 정열을
내 마음에 정원은 봄빛으로 채우고,
화사한 봄꽃은 청사초롱 등불되어
來日에 파란 새잎의 길을 밝히 듯
잠 못이루는 캄 캄한 밤 하늘을
환하게 비추고 있네...
********* 울 회원님들 중부고속 일죽ic를 지나치게되면
한번 쯤 들려주세요...정중히 맞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