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식당칸에 주저앉아살짝 담아본 풍경 투박한 등산화와 대비
찰칵 그리고 그녀가 돌아 보는데 모른척 오메나~
봄인가보다 분홍빛 꽃신신고 ~
조금 촌스런듯한 색인데 저걸 소화하는 젊음이 부럽다.
옆에 투박한 등산화와 대비된 풍경
눈에 뛴다.
얼른 줌렌즈를 사든지 해야지ㅎ
기차 식당칸에 주저앉아살짝 담아본 풍경 투박한 등산화와 대비
찰칵 그리고 그녀가 돌아 보는데 모른척 오메나~
봄인가보다 분홍빛 꽃신신고 ~
조금 촌스런듯한 색인데 저걸 소화하는 젊음이 부럽다.
옆에 투박한 등산화와 대비된 풍경
눈에 뛴다.
얼른 줌렌즈를 사든지 해야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