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참 좋아했던 솜사탕입니다,
달콤하고, 더할나위없이 좋았던,,,,
당시엔 어디든 놀이동산이 있는곳에 가면 있었던 솜사탕 아저씨 이지요,,
그때는 발로 돌리다가 벨트를 연결 하여 돌리다가 어느샌가 보니 모터가 돌더군요 ..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그 느낌은 어니지만 지금 보니 너무 현대화 되어 있습니다, 먼지 들어간다고 비닐도 씌워져 있고...
생업이라는 제목이 낭만이라는 느낌과는 멀지만 암튼 그래도 옛날의 추억을 되살려 봅니다,
바로 옆에는 하루에 수천만월을버는 백화점이 바로 앞에는 하루에 수천원을 버는 생업이,,다윗과 골리앗 같아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